민주당 제천시의원 출마자들 해외연수 안가기 밝혀
Mar 31,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2 months ago
Duration1:37
Video IDxlvWylL3UTo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38
Likes1
Comments1
Engagement Rate5.26%
Likes per 100 views2.63
Comments per 1K views26.32
Description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천시 기초의원 후보 경선 결과를 31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경선을 통과한 후보들 대다수가 당선되더라도 해외연수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혀 주목받고 있습니다
충북도당에 따르면 제천시 기초의원 후보 추천은 총 5개 선거구에서 진행됐습니다
가 선거구는 안병기 후보가 단수 추천으로 확정됐으며 다른 선거구는 경선을 거쳐 각 2명씩 후보를 추천했습니다
선거구별 추천 후보자는 가 선거구 안병기 단수 추천 나 선거구 김병권 가번 정미녀 나번 다 선거구 김영중 가번 원승희 나번 라 선거구 신동윤 가번 김태호 나번 마 선거구 이정현 가번 배동만 나번 입니다
이번 경선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해당 지역에 주소를 둔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ARS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경선 후보들 사이에서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해외연수 거부 움직임입니다 제천시의원에 도전하는 민주당 후보들 대다수가 본선에 당선될 경우 해외연수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간접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방의원 해외연수는 예산 낭비 관광성 일정 등의 이유로 시민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왔습니다
이에 제천시 민주당 후보들이 집단적으로 해외연수 거부 의사를 표명한다면 전국 지방의회 최초의 사례로 기록될 수 있어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제천시의원 후보 모씨는 시민의 혈세로 가는 해외연수보다 지역 민생 현장을 직접 챙기는 것이 진정한 의원의 역할이라며 제천이 전국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천시 민주당 후보들의 행보가 본선으로 이어져 실제 해외연수 안 가기가 실현될 수 있을지 전국 지방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