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안동 교계, 3·1 운동 107주년 기념예배 풍성 (경북, 배진우)ㅣCTS뉴스

Mar 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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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삼일절을 맞아 경북 의성과 안동 지역 교계 연합은 기념예배를 드리며, 국가 선열의 신앙 정신을 기렸습니다. 의성군기독교연합회는 1일, 삼일만세운동에 참여했던 의성제일교회에서 삼일절 기념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의성 시가지를 거쳐 독립운동가 주기철 목사의 수난기념관까지 만세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오덕은 목사 / 의성군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탑리교회] 지금으로부터 107년 전에 이 의성 지역에서는 기독교인을 중심으로 비폭력 만세 운동이 있었습니다 오늘 저희들이 이렇게 모인 것은 그 믿음의 선진들의 믿음과 용기를 우리가 기억하기 위해서 (이렇게 모였습니다) [앵커] 안동시기독교총연합회도 같은 날 안동교회에서 3·1운동 107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모았습니다. 설교를 전한 영남신학대학교 명예교수 임희국 목사는 “삼일운동에 참여한 모든 분들의 헌신과 희생을 통해서 우리는 광복을 선물로 받았다”며 “대한민국과 세계에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평화가 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삼일절#의성만세운동#안동만세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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