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부터 섬 전체를 뒤 덮은 의문의 잡초. 하루에 10톤씩 재배했더니 마을 전체가 대박|조도 쑥|한국기행|#골라듄다큐
Apr 1,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14:57
Video IDyXpx7rOU2iY
Languageko
CategoryTravel & Event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1K
Likes34
Comments10
Engagement Rate4.35%
Likes per 100 views3.36
Comments per 1K views9.88
Description
※ 이 영상은 2026년 3월 17일에 방송된 <조도군도 2부 캐고 먹고, 상조도>의 일부입니다.
하조도와 연결된 조도대교로 이어진 윗섬, 상조도.
봄이 오면 땅도 바다도 바빠진다는데.
전복들 시집, 장가보내는 날!
군대를 제대하자마자 부모님이 계신 섬으로 돌아와
전복 양식을 시작했다는 김희수 씨.
올해로 11년 차, 이제는 어엿한 선장이 되었다.
하루에 1.7톤에 달하는 전복을 출하해야 하지만.
섬 특성상 배 시간이 정해져 있어 마음이 급할 수밖에 없다는데.
조도 하면 쑥이지!
전국 최대의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다는 조도 쑥.
15년여 전부터 조도 주민들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데.
작년에 비해 한 달가량 늦어졌다는 쑥 수확시기.
때문에 더욱 귀한 취급을 받는 햇 쑥을 수확하느라 바쁜 조도 주민들.
이곳에서 수확부터 가공까지 한 번에 진행하고 있단다.
한 철 농사만으로도 한 해를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라는 고마운 봄 쑥!
봄이면 들썩이는 상조도를 만난다.
✔ 프로그램명 : 조도군도 2부 캐고 먹고, 상조도
✔ 방송 일자 :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