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커스] 이 대통령, 與 책임 강조…여야 당대표 '책임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Jun 15,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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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서양호 정치평론가 ·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을 향해 '책임 정치'를 강조한 가운데, 정청래, 장동혁 대표는 휴일 잠행을 이어갔습니다. 관련 소식 포함한 정치권 뉴스, 서양호 정치평론가,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짚어봅니다. [질문 1]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을 향해 “신념의 언어보다는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한다"며 ”여당의 역할은 큰 그릇에 가깝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순방 중 여당을 향한 대통령의 이례적인 목소리를 두고 여러 해석도 나오는데요? [질문 2] 조승래 사무총장은 스스로 각오를 다진 대통령 메시지를 곡해하지 말라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조 사무총장은 이와 함께 오히려 지선 결과 평가 작업과 관련해 "선거 과정에서 정부 인사들의 메시지와 행보도 평가 대상에 포함하겠다”라며 김민석 총리의 당대표 출마설이 선거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도 평가가 필요하다고 언급했거든요. 이에 대해 친명계 일각의 반발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 상황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3] 이런 가운데, 정청래 대표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는데요. 이번 논란이 가라앉을 변곡점, 바로 18일 이 대통령의 귀국길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지난 이 대통령 환송 행사에 이어 이번 귀국 영접에도 정 대표가 불참할 경우 정치적 해석은 더 커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인데요. 과연 정 대표, 18일 공항에 모습을 나타낼까요? [질문 4]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취 압박도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당권파가 연일 장 대표 사퇴론에 선을 긋고 나섰습니다. 당권파를 중심으로 장 대표 거취에 선을 긋고 있지만, 장 대표의 거취 변곡점은 이번 주가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대안과 미래’가 요구한 의총이 오는 17일 혹은 18일에 열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인데요. 이번 의총에서, 확실한 결론이 나겠습니까? [질문 5] 이 대통령, 지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정당한 문제 제기를 다 인정하고 수용한다"라며 "국격에 심각한 오점을 남기고 있다"라고 거듭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부정 선거론에 대해서는 반사회적 행태'라며 명확히 선을 그었는데요. 이례적인 화상 수석보좌관 회의를 통해 나온 발언, 어떻게 들으셨어요? [질문 6]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44.3%, 더불어민주당이 38%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당의 지지율 역전은 이재명 정부 이후 처음인데요. 현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www.youtube.com/@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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