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3년 내 미사일 1만 발 뽑는다#shorts

May 14,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2 weeks ago
Duration1:29
Video IDzWmtyUI_R2w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3.9K
Likes46
Comments3
Engagement Rate1.25%
Likes per 100 views1.17
Comments per 1K views0.76

Description

미 국방부가 전쟁의 판도를 바꿀 파격적인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향후 3년 내에 '저비용 순항 미사일' 1만 발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수백억 원짜리 정밀 미사일 대신, 이른바 '가성비'로 승부하는 '물량 공세'가 시작된 겁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LCCM', 즉 '저비용 컨테이너화 미사일' 프로그램입니다. 안두릴(Anduril), 레이도스(Leidos)와 같은 혁신 기업들이 참여하는데요. 일반적인 화물 컨테이너에 숨겨져 있다가 지상이나 해상 어디서든 발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적의 입장에서는 무엇이 일반 화물이고 무엇이 미사일인지 구별하기조차 힘든 치명적인 위협이 됩니다. 구체적인 라인업도 화려합니다. 안두릴은 매년 천 발 이상의 '바라쿠다-500M'을 공급하고, 레이도스는 기존 특수작전용 미사일을 개량한 '블랙 애로우'를 대량 생산합니다. 여기에 코어스파이어와 존 파이브의 기술력까지 더해져, 2027년부터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펜타곤은 극초음속 미사일의 대중화도 선언했습니다. 카스텔리온과 손잡고 '블랙비어드' 극초음속 미사일을 5년간 1만 2천 발 이상 구매할 계획입니다. 고가의 무기 체계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압도적인 숫자'로 적을 제압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특히 태평양에서의 잠재적 갈등, 즉 중국과의 고강도 교전에 대비한 것입니다. 전쟁 초기 수만 개의 목표물을 동시에 타격하기 위해 '저렴하면서도 치명적인' 무기들을 대량으로 깔아두겠다는 전략입니다. 영상출처 DVIDS 엑스 @DoWCTO @anduriltech 유튜브 Leidos Dynetics Castelion ⓒ 서울신문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Anduril #Leidos #LCCM #바라쿠다500M #블랙애로우 #블랙비어드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