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인 2016년 재개된 수사! 형사의 집념으로 이뤄낸 범인 검거 과정 [스모킹 건2] KBS 260331 방송
Apr 1,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20:01
Video IDzYffyY4FtbE
Languageko
CategoryEntertainment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10.8K
Likes199
Comments2
Engagement Rate1.85%
Likes per 100 views1.83
Comments per 1K views0.18
Video Tags
Description
#스모킹건 #미제사건 #공개수사 #범죄수사 #법의학
최초목격자인 피해자의 초등학생 딸을 조사하고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는 담당 형사.
'언젠간 반드시 범인을 잡겠다’는 의지로 범인 잡는 의지를 불태워 온 것만 18년.
2016년 마침내 마치 영화처럼 수사를 재개하고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8천명의 용의자로부터 서서히 범인의 실체를 밝혀내기 시작하는데...
한편 이날 방송에는 당시 사건을 직접 담당했던 김응희 전 서울청 광역수사대 광역1팀장이 출연해
범인을 잡기 위해 18년간 고군분투했던 집념의 수사 전 과정을 상세히 전한다.
또한 임시근 전 국과수 연구관은 범인 검거의 결정적 단서가 된 DNA 분석 기술을 면밀히 짚는다.
✔ 따뜻한 감동, 알찬 정보 KBS 교양 공식 채널
✔ 인간극장, 아침마당, 이웃집찰스, 2TV생생정보 등 KBS 대표 콘텐츠가 한 곳에 📺📲
✔ KBS교양 구독하기 ➡️ http://www.youtube.com/@KBSLife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영상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 비방 및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