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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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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과 저것ㅣ"세상과 너무 멀어지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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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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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명을 찾지 않는다ㅣ생명이 내 시선을 불러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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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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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장의 사진ㅣ대추와 대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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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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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궁전'이 머물던 곳ㅣ사람을 만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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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령을 중심으로 돌아본 떠돌이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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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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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앞 참새ㅣ죽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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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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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의 숨결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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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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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가 만나는 장소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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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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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가 만나는 장소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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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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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가 만나는 장소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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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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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가 만나는 장소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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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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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과 생각의 진화ㅣ철사에서 시작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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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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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가 만나는 장소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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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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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오늘 위천에 손을 담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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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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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아는 이름이었는데 뭐가 문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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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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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는 위천이 흐르고 있고, 길은 그 곁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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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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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하고 좋아할 자격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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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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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처음 본 것은 오래전 여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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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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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무게감과 당당한 기세가 정말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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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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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비둘기와 노파의 노래에 이어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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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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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 아래에서 쓴 생각ㅣ"구봉이는 이미 여름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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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7:35
봄과 여름 사이ㅣ구봉이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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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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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민물이 바다로 흘러드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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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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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가릴 만큼 높게 선 소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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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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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들이 습지를 지키고, 습지는 그 생명들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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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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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지방도 어느 구간에서ㅣ바람이 피운 우리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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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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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감이 아니라, 존재가 먼저 놓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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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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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경계ㅣ생과 독이 함께 자라는 자리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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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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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경계ㅣ생과 독이 함께 자라는 자리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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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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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밀린 마음, 이어진 길 07ㅣ바다, 혼자에서 우리가 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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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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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같지 않은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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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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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실제로 본 세계를 내가 잃지 않는 것ㅣ사라지기 전에 붙잡고 싶어서, '그냥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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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eks ago
4:37
떠밀린 마음, 이어진 길 06ㅣ계곡, 이름은 나뉘어도 물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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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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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면 그때 그 자리가 될, 이때 이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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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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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그대로인데, 번호가 길의 성격을 바꾸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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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은 사라지고 85만 남았다ㅣ길은 그대로인데 숫자만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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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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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밀린 마음, 이어진 길 05ㅣ마을, 머무른 자리에서 본 덕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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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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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으로 끌고 가는 놈, 그걸 빼앗으려는 놈, 그리고 틈만 나면 속살을 뜯어 가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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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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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무에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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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손과 식물의 거리ㅣ풀명자나무와 쇠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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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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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밀린 마음, 이어진 길 04ㅣ길, 길을 따라 이어지는 철망 울타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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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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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다던 꽃이 더 작은 꽃 옆에서 갑자기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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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는 이미 계절이 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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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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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다던 꽃이 더 작은 꽃 옆에서 갑자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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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밀린 마음, 이어진 길 03ㅣ꽃, 익숙한 애기똥풀과 거슬리는 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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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조롱도 자기 시계를 가진 존재이고, 벌레도 자기 방식대로 먹고 살아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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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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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반복 관찰한 사람의 습관ㅣ존재마다 자기 리듬과 자리와 방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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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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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밀린 마음, 이어진 길 02ㅣ꽃, 이맘때 노란꽃을 피운 우리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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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것은 이 자리에 오기 위한 마음이었다는 것을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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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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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것은 이 자리에 오기 위한 마음이었다는 것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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