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eLifter
Top Channels
Search
Compare
Trending
Statistics
Pricing
미자네 주막
@mijapub
246
Video Count
246.6M
Video View
646.0K
Subscriber
#1,851
South Korea Rank
#67,494
Global Rank
246
Video Count
246.6M
Video View
646.0K
Subscriber
#1,851
South Korea Rank
#67,494
Global Rank
Overview
Videos
Outliers
Statistics
Similar Channels
Timeline
Retention Analytics
About
Long
Short
All Videos
Popular (100K+ views)
Recent (30 days)
Most Recent
Oldest
Most Viewed
Most Liked
Most Commented
Title A-Z
18:37
삼각지 로타리 길바닥에서 주정하는 아내를 만났습니다
317.2K
12.2K
544
1 week ago
18:26
영화배우 부모님과 개그맨 사위의 위험한 저녁식사
453.4K
12.5K
842
2 weeks ago
19:49
처가집에 둘만 남은 장인과 사위.. 눈물없인 볼수 없는 봄동비빔밥 (ft.엄마없는 하늘 아래)
165.8K
9.5K
484
1 month ago
20:08
영화배우 장인과 개그맨 사위의 숨막히는 저녁식사 (ft.1박2일간의 합숙)
165.8K
9.3K
432
1 month ago
20:11
영화배우 장인어른의 정성을 다한 요리에..온 가족 고통 받는 중🔥 (ft.지옥에서 온 김치볶음밥)
188.8K
7.7K
335
1 month ago
18:50
코스피5000시대.. 오랜만에 계좌 열어보고.. 한강 왔습니다.. (ft. 주식 수익 대공개)
197.5K
8.8K
503
2 months ago
18:59
영하 10도에 뜨끈한 꿀꿀이죽 끓여 먹다가. 분위기 죽사발 나는 집안
233.8K
11.4K
514
2 months ago
19:53
배우 장인어른의 폭탄발언으로 초토화된 45주년 결혼기념일 (ft. 이혼숙려캠프 섭외)
449.6K
16K
688
3 months ago
19:44
가족을 위해 반죽부터 직접하신 장모님표 손칼국수는 사랑입니다.. (ft.금지된 사랑🔥)
257.9K
11.1K
582
3 months ago
23:43
처가집 대표 똥손들이 굳이 만든 사위 생일상 (ft. 힘을 합칠 수록 망함)
183.6K
10K
717
3 months ago
20:52
편하게 하라고 하셔서 시어머니 앞에서 개만취한 며느리의 최후..
329.7K
12.2K
630
4 months ago
21:50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장모님.. 아..라면을 물처럼 드시네..
356.4K
13.4K
734
4 months ago
22:57
남동생이 끓인 파스타에 엄마표 총각김치..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288.2K
12.4K
746
4 months ago
17:27
배우 장인과 개그맨 사위의 숨막히는 저녁식사..
552.5K
16.9K
703
5 months ago
23:11
먹방하는 아내와 여행간 개그맨 남편의 3박4일 처절한 생존기 (ft.남편 대폭발🔥)
141.8K
7.2K
355
5 months ago
23:34
말려도 말려도 자꾸 김치담그는 장모님.. 그리고 고통받는 가족들..
687K
18K
764
6 months ago
19:17
대식가 가족에게 장가온 개그맨 사위의 처절한 생존기 (ft. 자넨 왜 입이 짧나?)
675.5K
20.8K
1.1K
6 months ago
17:59
새벽 5시에 와이프한테 억지로 끌려가서 고깃배를 탔습니다 (ft.극한직업 미자남편)
393.7K
12.4K
604
7 months ago
30:00
40넘어도 싸우는 현실남매. 엄마 대폭발(ft.사위 앞에서 눈물바다)
575.7K
18.5K
1.1K
7 months ago
17:47
장모님의 열무김치 양조절 실패로 온가족 고통 받는중 (ft. 열무비빔밥, 열무국수,열무..)
1.9M
37.4K
1.6K
7 months ago
18:08
남들은 잘생긴 동생이 있어서 좋겠다고 하지만, 내 눈엔 그냥 생명체
278.4K
11.1K
1.1K
8 months ago
22:00
시어머니와 2박3일 여행내내, 쏘주 쌔린 며느리의 최후..
390.7K
10.7K
639
8 months ago
20:39
시원한 막걸리가 땡겨서 묵은지 한통들고 산속으로 들어왔습니다 (ft.집에 먹을거 없다고 동생도 따라옴)
529.6K
15K
753
9 months ago
17:54
엄마가 며칠 집을 비운사이, 쫄쫄 굶고있는 아빠와 눈물의 비빔밥을 비볐습니다..
404.2K
11.9K
474
9 months ago
25:34
처가집에서 새벽4시까지 한잔 쌔리다가 장모님이 절 쌔렸습니다 (ft. 자식은 안 때림. 사위만 때림)
788.3K
16.9K
792
10 months ago
18:13
새벽에 한잔 땡기길래 싫다는 남편 억지로 끌고 나왔습니다 (ft. 남편 대폭발)
425.7K
11.1K
558
11 months ago
18:18
싸우든지 말든지, 오늘도 내 갈길 가련다..(ft.개그맨 사위의 처가 생존기)
403.1K
12.4K
408
11 months ago
18:56
개그맨 사위가, 장모님 칠순을 준비하면 벌어지는 일 (ft. 1박2일 지옥훈련🔥)
616.2K
19.9K
2K
12 months ago
16:42
1일1식 다이어트 하는데 이게 맞나요? (ft.삼겹살 1키로, 김치 한포기)
203.1K
8.2K
568
Apr 1, 2025
18:21
미자 주식계좌 확인하고 남편 만취.. 주식 물탄다 길래 쏘맥이나 타라 함 (ft.계좌 공개)
369.2K
12.1K
450
Mar 26, 2025
18:11
장모님.. 김치 담그는데 딸 말고 왜 자꾸 저를 찾으세요?(ft. 저도 저희집에선 귀한 아들)
542.2K
16.9K
705
Mar 18, 2025
17:59
결혼 4년차 개그맨 사위, 옆에서 큰 싸움나도 내 갈길 간다(ft. 가시방석이라 더 맛있네)
753.9K
14.6K
513
Mar 6, 2025
17:52
앞으로 혼술 하지말라는 남편의 말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ft.가슴 없음)
265.6K
9K
1K
Feb 19, 2025
20:17
장모님이 아들처럼 편하게 하라고 하셔서, 진짜 편하게 한 사위의 최후
557K
15K
570
Feb 4, 2025
16:51
배우 장인어른 생신 날, 개그맨 사위가 가족들을 급히 소집한 이유는?
523K
16K
625
Jan 26, 2025
18:15
개그맨 사위와 배우 장모의 위험한 식사.. (ft. 웃다가 머리채 잡힘)
872.3K
17.3K
703
Jan 13, 2025
17:12
새벽4시, 술 땡겨서 잠자는 남편 억지로 끌고 나옴 (ft. 남편 대폭주)
981.3K
19.2K
1.6K
Jan 6, 2025
18:28
너네들은 먹방하는 여자랑 결혼하지 마라.. (ft. 하지말라면 하지 마라)
541K
15.7K
760
Dec 21, 2024
19:22
밥먹으러 친정 갔는데 엄마는 없고, 40 먹은 동생은 배고파 울고 있고..(ft. 눈물 없인 볼수 없는 비빔밥 먹방)
1.2M
27.1K
1.2K
Dec 15, 2024
19:40
한파에 전기장판이 고장나서 짐싸들고 따뜻한 남쪽으로 내려왔습니다
311.6K
10.5K
649
Nov 30, 2024
20:50
기가막힌 풍경에 산속 숙소가 단돈 6만원???! 바로 달려갔습니다
383.6K
10.9K
464
Nov 15, 2024
17:54
조신하게 살려고 했는데..참다참다 남편 몰래 뛰쳐 나왔습니다 (ft.주어진 시간 1시간반)
437.3K
12.1K
722
Nov 9, 2024
17:53
금쪽같은 내 동생.. 진짜 금이면 내다 팔기라도 하지 (ft. 도금 같은 놈)
640.5K
23.2K
1.3K
Oct 22, 2024
17:48
외식메뉴 정하는 것만 최소 한시간.. (ft. 저희 가족만 이런가요..?)
603.9K
20K
1K
Oct 14, 2024
18:08
비빔밥이 땡겨서 냉장고 싹 털어서 산으로 들어갔습니다
873.7K
22K
1.2K
Sep 28, 2024
18:43
개그맨 매형과 배우 처남의 위험한 1박2일 (ft. 다 된 여행에 미자 뿌리기)
892.1K
25.3K
1.7K
Sep 23, 2024
17:57
회 엄청나게 싼곳이 있다고 해서 속초까지 왔습니다. (ft. 기름값만 10만원)
494.6K
15.2K
1.1K
Sep 11, 2024
18:21
극한직업 미자남편.. 태풍이 지나고 난 뒤 새벽1시에 해루질해서 새벽5시까지 달렸습니다
476.2K
15.2K
702
Sep 5, 2024
18:06
먹고 싶은거 다 시키랬더니 다금바리 시킨 처남의 최후 (ft. 영이 대학원 졸업식)
989.2K
28.2K
3.7K
Aug 28, 2024
18:36
이젠 하다하다 안주를 직접 잡으러 갔습니다 (ft.비오는 새벽.. 배낚시)
219.9K
7.8K
464
Aug 11, 2024